(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전선시찰소식을 20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샹강 봉황위성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제4302군부대관하 감나무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돌아보시고 교양실, 병실, 식당에 들리시여 병사들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이어 화력진지를 돌아보시면서 중대의 전투근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의 예술소조공연도 보아주시고 군인들이 싸움준비도 잘하고 예술소조활동도 잘하여 전군의 모범이 되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감나무중대 군인들이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지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이 나라 신문 《참고소식》은 김정은 조선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께서 조선인민군 제4302군부대관하 감나무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녀전사들을 고무격려하시면서 최고사령관과 동무들이 손을 잡고 기어이 조국통일을 이룩하여 대원수님들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에게 적들이 무모한 침략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고있는데 맞게 고도의 전투적긴장성을 늦추지 말고 원쑤들의 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가 한놈이라도 기여든다면 무자비하게 수장해버리라고 지시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와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선동부를 지키고있는 조선인민군 제313대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를 시찰하신 소식을 보도하였다.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은 《김정은령도자 녀성중대 시찰》이라는 제목으로 김정은동지께서 감나무중대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웬남신문 《년전》, 《퀀도이 년전》, 네팔신문 《아르판》,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알제리신문 《엘 무쟈히드》, 베닌라지오방송, 뛰르끼예신문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 영국의 BBC방송과 신문 《디 웰트》, 잡지 《슈테른》, 《포쿠스》를 비롯한 도이췰란드의 언론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에 있는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신 소식을,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그이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에 위치한 섬방어대들과 조선인민군 제4302군부대관하 3중3대혁명붉은기 감나무중대를 시찰하신 소식을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