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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화에 최고상-벤로세계원예박람회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2012네데를란드 벤로세계원예박람회 최고상이 수여되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40여개 나라에서 출품한 갖가지 화초들이 전시되였다.

박람회기간 조선전시장은 세계 각국의 수많은 원예사들과 참관자들로 매일 초만원을 이루었다.

아름다움과 진귀함, 황홀함과 억센 기상을 과시하며 활짝 피여난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매혹되여 참관자들은 전시대앞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22일 네데를란드 벤로세계원예박람회 박람원극장에서 시상식이 있었다.

2012네데를란드 벤로세계원예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네데를란드화초리사회, 박람회국제화초경쟁심사위원회 성원들, 세계 여러 나라의 200여명의 대표들이 시상식에 참가하였다.

시상식에서는 당선된 화초들에 상과 상장이 수여되였다.

박람회국제화초경쟁심사위원회 위원장이 김정일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이라는것을 강조한데 이어 불멸의 꽃에 수여하는 최고상인 1등상과 상장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와 환호속에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대표단에 수여되였다.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김정일화가 이번 박람회에서 최고상을 받은것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박람회조직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화는 특이한 꽃이다,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시였기에 김정일화는 우리모두에게 참으로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고 말하였다.

박람회국제화초경쟁심사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화가 이번 화초경쟁에서 흠잡을데 없는 꽃으로 평가된것은 불멸의 꽃이 화초계에서 최고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한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네데를란드화초리사회의 한 성원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의 존함을 모신 김정일화에 대하여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에 직접 보면서 그 아름다움을 더욱 절감하게 되였다고 토로하였다.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재는 김정일화는 크기와 색갈, 우아함과 아름다움에 있어서 그 어느 꽃에도 비길수 없는 명화중의 명화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지난해 중국에서 진행된 2011시안세계원예박람회에서 최고상인 금상과 특별상들을 수여받은데 이어 이번 박람회에서 김정일화가 또다시 최고상인 1등상을 받은것은 불멸의 꽃이 세계화초계에서 차지하는 지위가 얼마나 높은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김정일화가 최우수평가를 받은것은 꽃의 아름다움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천출위인의 존함을 모시였기때문이다.

박람회국제화초경쟁심사위원회 성원인 네데를란드의 베고니아재배전문가는 김정일화와 같이 크고 붉고 아름다운 꽃은 처음본다, 수많은 화초들이 0.01점을 놓고도 순위를 다투는 이 경쟁에서 불멸의 꽃이 최고점수를 받은것은 응당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많은 나라의 원예사들과 참관자들도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우아한 세계적인 명화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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