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이 오늘과 같은 강위력한 나라로, 세상사람들이 누구나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나라로 될수 있은것은 강철의 령장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총대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혁명무력건설에 힘을 넣으심으로써 조선을 불패의 보루로 다지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1960년대부터 인민군대에 대한 사업을 령도하시면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처럼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끊임없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고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지키시였다.
선군은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고 인민들에게 더 좋은 앞날을 기약해주는 필승의 보검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천출명장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또 한분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은원수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언제나 백승만을 떨쳐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