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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선군혁명령도 시작 52돐 집회,토론회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우간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집회가, 민주꽁고에서는 토론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들에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과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은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위대한 선군령도가 있어 조선은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으로 되였으며 조선인민의 존엄과 영예는 최상의 경지에 이르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세계에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 돔보 엔터프라이즈회사 사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모진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이 미국과 당당히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승리를 떨칠수 있은것은 총대를 그 무엇보다도 귀중히 여기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많은 추종세력들까지 끌어들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지만 또 한분의 천출명장 김정은원수를 모시고있고 강한 군력을 가지고있기에 조선은 끄떡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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