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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 기관,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기관, 단체가 미국과 남조선의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뻬루 김정숙도서관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할 권리가 없음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을 내세워 기어코 전쟁을 일으킨다면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뻬루 김정숙도서관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이 침략자들의 도발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성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성명에서 적들의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선제공격을 목적으로 한 침략전쟁연습이며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조선인민에 대한 또 하나의 정치군사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전쟁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허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망상에 불과하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그대로 계승하시기에 조선은 제국주의자들과 그 주구들의 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주체의 사회주의보루로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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