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은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하루빨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가 23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핵보유국, 군사강국으로, 서방의 제재와 압력속에서도 자기 식의 사회주의를 고수해나가는 자주적인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비범한 예지를 지니신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의 념원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노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