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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 리마시 브레냐구역에서 명예시민칭호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뻬루 리마시 브레냐구역에서 명예시민칭호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명예시민증서, 시열쇠와 열쇠해설문, 시민메달 그리고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해드릴데 대한 구역청리사회 결정서를 전달하는 행사가 26일 구역청에서 진행되였다.

리마시 브레냐구역 장관 호쎄 안또니오 고르딜료 아바드가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을 강위력한 나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김정일대원수각하의 뜻을 이어 인류의 진보와 번영, 세계평화와 안정에 거대한 공헌을 하고계시는 김정은원수께 브레냐구역청 성원들과 구역의 전체 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각하를 명예시민으로 모시는것은 모두의 기쁨이고 영광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명예시민증서, 시열쇠와 열쇠해설문, 시민메달 그리고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해드릴데 대한 구역청리사회 결정서가 이 나라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되였다.

결정서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계승하시고 조선민족과 인류의 진보, 공고한 평화를 위하여 헌신하심으로써 세계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을 이룩해가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뻬루 리마시 브레냐구역 명예시민칭호와 시열쇠, 시민메달을 수여해드린다고 씌여져있다.

명예시민증서에는 조선국기와 브레냐구역마크가, 시열쇠에는 구역마크와 구역장관의 이름이, 시민메달에는 구역마크와 《브레냐구역 시민메달》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명예시민증서와 열쇠해설문에는 김정은동지께 명예시민증서를 수여해드릴데 대한 결정내용이 새겨져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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