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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군민을 감동시키는 최고령도자의 전선시찰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끊임없는 전선시찰소식이 조선의 천만군민을 무한히 감동시키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상징인 철령을 넘으시여 최전연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어느 한 부대를 찾으신데 이어 세찬 폭우를 헤치시며 또다시 전선동부에 위치한 다른 한 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나라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시려는 그이의 확고한 의지를 보도를 통하여 군민은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다.

그이께서 얼마전에 단행하신 서남전선 최남단 섬방어대들에 대한 시찰과 전선동부시찰의 길에서 보아주신 8.25경축 모란봉악단의 화선공연은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통일대전의 승리의 날이 멀지 않았다는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조선인민군 군관 천영택(남자, 55살)은 판문점과 초도, 장재도, 무도를 비롯하여 전선에서 전선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발걸음소리가 심장을 쿵쿵 울린다, 그이께서는 적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하여 결연히 집무실을 떠나 조국수호의 최전선에 자신의 위치를 정하시였다, 오시며 겪으신 로고가 너무나 가슴뜨겁고 가시며 또다시 이어가실 전선길 천만리가 가슴저리게 안겨와 우리 군인들모두가 최고사령관동지의 안녕만을 바라고 또 바라고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군관 장재남(남자, 52살)은 최전방전호에서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초강경으로 짓부실 전략전술을 구상하시고 바로 거기서 선군의 총대를 무적의 보검으로 벼리시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며 멸적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혁성(남자, 51살)은 세계의 언론들이 각국의 수반들, 정치가들의 상봉과 회담, 연설들을 매일같이 보도하고있을 때 원수님의 혁명일과는 전선길에서 흐르고있다, 원수님께서는 사랑하는 병사들을 찾아 적들의 총구가 항시적으로 겨누고있는 최전방초소들을 찾아가시고 군인들과 인민들은 그이께서 가시는 전선길을 걸음걸음 마음속으로 따라서는 내 조국의 참모습에 세인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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