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환경보호연구소 창립 35돐기념 환경보호부문 전국과학기술발표회가 29일과 30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국토환경보호성 환경보호연구소의공동주최로 열린 발표회에서는 나라의 환경보호사업을 새로운 과학기술적토대우에 올려세우는데 이바지할 30여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참가자들은 당의 주체적인 환경보호사상을 받들고 최근년간 물과 대기,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환경오염을 미리 막으며 여러가지 공업페설물을 효과적으로 회수리용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한 성과를 소개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지구환경과학부 교원 김영일과 국토환경보호성 환경보호연구소 연구사 리충헌이 내놓은 백두산지구에서 화산분출시 토석류의 형성 및 그 변화발전에 대한 연구와 유기질복합비료생산에서 큰단백풀을 리용하기 위한 연구론문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오수정화에 식물을 리용하기 위한 연구, 무공해남새생산적지평가에 대한 연구, 큰단백풀에 의한 축산페수정화에 대한 연구, 동물원에서 리용되는 새로운 환경정화제에 대한 연구 등도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