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기네에서 강연회,영화감상회가 21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21세기와 선군사상》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과 함께 오래전부터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기 위해 불철주야로 전선길을 달리신 그이에 의하여 선군정치가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되였다.
선군정치는 세계반제자주력량을 크게 고무하고있으며 인류는 새 세기 자주위업의 전도에 대하여 신심과 락관을 가지게 되였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총서기는 태양이 온 누리를 밝히듯이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분은 바로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이 일삼고있는 약육강식의 강권외교를 강력한 억제력에 의거한 선군외교로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세계자주화를 위한 진보적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선도해나가고있다.
봄피병원에서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감상회에서 참가자들은 씩씩한 열병대오와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보니 조선의 막강한 군력을 잘 알수 있다, 김정은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이야말로 무적의 강군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