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8월 31일기사 목록
브라질단체 홈페지에 조선의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 소개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를 소개하는 글을 사진과 함께 올렸다.

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굳게 믿으시고 그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신 영예로운 과업이다.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조선청년들이 발전소건설에서 불멸의 위훈을 창조하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조선청년들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기발을 펄펄 날리며 겹쌓이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들을 박차고 새로운 청춘속도를 창조하면서 1호발전소를 조기조업하였으며 2호발전소 기본언제쌓기를 끝내고 물길굴확장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2004년 6월 백암발전소건설을 청년들이 맡아하도록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고 발전소이름을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로, 돌격대를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로 명명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푸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혁명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백수십차의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발전소건설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사랑은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원들에게 최후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었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는 그이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한 조선청년들의 애국의 심장에 떠받들려 발전소완공의 날은 다가오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