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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출판보도물 조선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립장 보도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한것과 관련하여 천명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립장을 19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 샹강 봉황위성TV방송은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가 성명을 통하여 미국과 남조선이 벌리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강경대응을 선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성명은 반공화국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에 이은 이번 전쟁연습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안정을 여지없이 파괴하는 새 세기 평화의 교란자, 전쟁방화자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방송은 조선 외무성대변인 담화를, 이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인민망, 환구망과 먄마통신은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성명을 보도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에 서있는 조선의 천만군민의 철의 의지와 필승의 신념을 세상에 널리 알리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단체 합동성명과 외무성대변인 담화,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성명을 게재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국내의 정치적모순과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의 길로 나가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미국은 조선에서 전쟁을 일으킨다고 하여도 김정은원수의 선군령도밑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불패의 군사력을 결코 당하지 못할것이다.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조선인민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전쟁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시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조국통일성전에로 이어갈것이다.

로씨야신문 《디비-레클라마》, 몽골의 몬짜메통신,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인디아의 PTI통신, 신문 《아세안 에이쥐》, 《타임스 오브 인디아》, 인도네시아신문 《꼼빠스》,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뛰르끼예신문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는 조선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단체 합동성명을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보도망,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에티오피아신문 《데일리 모니터》,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가 전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단체 합동성명과 외무성대변인 담화를 게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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