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고 규탄하였다.
이번 군사연습은 명백히 조선을 불의에 침공하여 타고앉으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라고 까밝혔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께서는 조선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이께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시대착오적이고 무모한 전쟁도발책동과 관련하여 내리신 단호한 명령은 열백번 정당하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만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 신성한 공화국의 령토에 선불질을 해댄다면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침략자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조국통일대전의 력사적승리를 기어이 이룩할것이다.
전세계주체사상신봉자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에 대처한 공화국의 정당한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이 기회에 나라의 평화와 통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다시금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