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다뚝 아니파흐 아만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