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8.25경축연회에서 연설하신 소식을 25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이 광범히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조선의 선군립장을 천명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금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을 겨냥한 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하시면서 만약 적들이 신성한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를 위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최종수표하였다고 하시면서 영용한 인민군장병들이 미국과 남조선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전투진지를 차지하고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을 위한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고 지적하시였다.
이 나라의 《환구시보》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은 적들의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떼르팍스통신, 인터네트통신들인 에르베까, 로스발뜨, 웨스찌.루, 가제따.루, 아르구멘띠.루, 신문 《모스코우 포스트》, 《1통로》TV방송, 웬남의 신문들인 《년전》, 《하노이 머이》, 중앙TV방송, 인터네트통신들인 브이엔엑스프레스, 전 찌, 인디아 신문 《인디안 엑스프레스》, 《스테이츠맨》, 《에이션 에이쥐》, PTI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남아프리카통신, 일본의 《아사히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도꾜신붕》, NHK방송, 인도네시아신문 《꼼빠스》, 쓰르비아신문 《폴리띠까》, 이딸리아의 인터네트통신 크리온라인, 뛰르끼예신문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 뽈스까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오네트》, 《스포라》 그리고 아파통신, 신문 《데르 슈탄다르트》 등 오스트리아의 언론들은 《김정은원수께서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연습에 대한 전면적반공격전 선언》, 《김정은제1비서 도발하면 전면반격 명령》, 《전군이 판가리결전을 위하여 준비되였다》라는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내용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