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여 남조선대학교수 리병진이 옥중에서 쓴 글을 28일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실었다.
글은 당국이 자기가 북을 다녀왔다는 리유로 간첩으로 몰아 감옥에 가두고 탄압을 가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글은 평양방문기간 직접 목격한 사실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이 경제봉쇄를 강화할수록 북은 굴복한것이 아니라 자기 힘을 믿고 자립적민족경제를 더욱 발전시켰다고 밝혔다.
지금 북은 적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꿋꿋이 맞서 나가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리명박《정권》이 압력을 가한다고 하여 북이 붕괴될것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은 참으로 어리석다.
지난 5년간 리명박《정부》가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발버둥쳤지만 고립된것은 이남이였지 이북이 아니다.
이북은 당당한 핵보유국가로 되였다.
리명박《정권》은 말로는 북과 《상생》하자고 하면서도 동족적대시정책으로 남북관계를 파탄시켰다.
현 《정권》은 사기와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민중을 억압하고 짓밟았다.
보수집권세력은 미제국주의에 기생하여 권력을 유지하려 갖은 추태를 부리고있다.
미국과 리명박《정권》이 야합하여 북을 압살하려 하였지만 실패했듯이 우리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가로막으려는 저들의 추태는 반드시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