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가 30일 이란에서 개막되였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을 비롯하여 120개 쁠럭불가담나라에서 온 국가 및 정부수반들, 고위대표들과 여러 국제기구대표들 등이 참가하였다.
제15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 의장인 에짚트대통령 무함마드 무르씨가 회의개막을 선언하고 지난 3년간 쁠럭불가담운동의 활동정형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회의에서는 이란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를 제16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 의장으로 선거하였다.
이란대통령이 개막연설을 하였다.
그는 제16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가 쁠럭불가담운동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세계를 관리하는데서 인민들의 의사가 존중되여야 하며 현 정세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국제질서를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 고위인사들의 연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