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고있는 청년대표들이 평양시민들의 극진한 환대속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였다.
꿈결에도 가보고싶던 만경대를 비롯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릉라인민유원지, 개선청년공원 등 어디서나 그들을 반겨맞으며 앞자리에 내세워주고 떠받들어주었다.
초소와 일터, 배움터들마다에서 청춘의 희망과 포부를 꽃피워 온 창조와 건설의 영웅들, 사회주의조선의 젊은 주인공들에게 시민들은 온갖 성의를 다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멀리 전선에서 보내주신 축하문에 이어 그이의 은정어린 선물을 받아안은것은 평양체류기간 그들에게 차례진 영광중의 영광이다.
한생의 추억으로 간직될 날들이 흐를수록 대표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웅심깊은 사랑이 청년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지고있다.
조선인민군 군인 강승일(남자, 24살)은 이전에 나는 평범한 병사였다, 그러나 오늘은 부대전우들과 고향사람들, 온 나라 인민들의 축복을 받는 청년절경축행사 대표로 되였다, 꿈만같은 이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 무슨 말로 감사의 인사를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격정을 터놓았다.
김정일청년영예상수상자인 김수련(녀자, 20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숙소에서나 참관지들마다에서 우리들을 얼마나 극진히 환대해주는지 모른다.
평양시민들은 이것이 다 김정은원수님의 뜻이라고, 청년들은 금방석에 앉혀도 아깝지 않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
나는 언제나 김정은동지의 청년전위라는 가장 고귀하고 값높은 칭호를 앞장에서 영예롭게 빛내여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