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잡지 《외교의 세계》 제6호가 특집하였다.
잡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그이께서 해방후 개선연설을 하시는 사진,로동자들과 담화하시는 사진 등을 모시였다.
잡지는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1912년 4월 15일 평양 만경대에서 탄생하시였다.
조선민족의 불행을 뼈아프게 체험하신 그이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혁명군대의 창건자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호자이시다.
그이께서는 당과 국가를 창건하시였으며 수령,당,대중의 불패의 단결을 이룩하시였다.
또한 조선의 통일을 민족사적과제로 내세우시고 전민족을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원불멸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