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창립 42돐에 즈음한 경축행사가 8월 23일 뻬루에서 진행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뻬루 김정숙도서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를 비롯한 조선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창립후 오늘까지 조선과의 관계발전에서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렬거하였다.
그들은 조선과 뻬루인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백두산위인들께 최대의 경의를 표하였으며 세계의 자주화와 반제투쟁의 진두에 서계시는 김정은동지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