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방글라데슈단체들이 8월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성명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뿐아니라 전세계의 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평화를 바란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전쟁을 몰아오는 평화의 교란자, 불을 즐기는 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된 오늘의 현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킨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증시하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평화협정체결제안에 지체없이 응해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