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와 볼리비아단체들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8월 22일 공동성명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의 합동군사연습이 선제공격을 노린 무장도발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미제의 침략전쟁음모는 조선에 절대로 통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께서 내리신 명령대로 조선의 전체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이 신성한 공화국령토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원쑤들을 끝까지 소탕해버릴것이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단호히 규탄하며 침략자들을 쳐부시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볼리비아조선친선협회는 8월 23일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참으로 위험천만한 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그 주구들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인민의 사상과 의지를 절대로 꺾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