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매일경제신문》에 의하면 남조선의 독립기념관이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부당성을 증명하는 일본지도와 교과서들을 발굴하여 8월 28일 공개하였다.
1887년에 편찬된 《신찬지지》2권에 수록된 일본지도에는 일본의 주변섬들을 가로줄표기를 하여 저들의 령토임을 밝히면서도 독도는 울릉도와 같은 표시로써 조선땅임을 분명히 하고있다.
1905년 당시 일본 문부성이 발행한 소학교지리교과서에서 독도를 저들의 령토로 표시하지 않았다.
1886년 문부성검정교과서 《일본사요》에도 독도에 대한 표기가 없다.
독립기념관은 《이번에 발굴된 책을 종합분석한 결과 일본이 독도에 대한 령토의식이 전혀 없었음을 확인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