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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성원들 조선청년운동의 미래는 찬란하다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성원들이 8월 3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차돌은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 기쁨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청년절경축행사는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 준비하고있는 조선청년들의 영웅적기개를 만방에 과시한 대정치축전이였다.

경축행사에 참가하니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졌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멀리에 있는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심정으로 우리 동포청년들을 아끼고 사랑해주시였다.

이역땅에서도 가슴을 펴고 떳떳이 살아가는 동포청년들의 성장의 나날에는 절세위인들의 은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는 애국운동을 앞장에서 힘차게 벌리는 선봉대로 자라날수 있었다.

재일조선청년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대표단 성원인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박동호는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큰 규모의 청년절경축행사를 마련해주시고 우리를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였다.

영원한 추억으로 간직될 나날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였다.

온 나라의 축복속에 우리 청년절경축행사 대표들이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을 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전연에 계시였다.

그이께서는 멀리 전선에서 사랑의 축하문도 보내주시고 돌아오시는 길로 우리와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그이의 품속에서 살며 투쟁하는 조선청년들의 영광과 행복은 끝이 없다.

대표단 성원인 재일본조선청년동맹 도꾜도본부 위원장 조명진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할 일이 더 많은 우리가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겨 뜨거운 사랑을 받아안았다.

조선청년운동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고계시는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청년들을 아끼고 내세워주는 나라는 우리 조국밖에 없다.

천출위인을 모시여 조선청년운동의 미래는 찬란하다.

청춘시절에 고귀한 생의 흔적을 남기는것은 조선청년들의 응당한 본분이며 숭고한 의무이다.

절세위인의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조선청년들이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총련의 새 세대들은 일편단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따르며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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