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에스또니야의 수도 딸린에서 진행된 제10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와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대회들에는 세계 71개 나라의 남, 녀선수 수백명이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1위를 하였다.
대회에서 금메달 1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쟁취하였다.
한대범, 김금정선수들은 훌륭한 태권도기술을 보여준것으로 하여 선수권대회 남, 녀기술상을 받았다.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조선선수들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리순옥선수는 금급 로장틀 1단, 맞서기 60kg급경기에서, 김정순선수는 은급 맞서기 68kg급경기에서 1등을 하였다.
선수들이 1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