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중국 상하이시에서는 조선문화예술전람회가, 로씨야 모스크바주 쎄르뿌호브시, 뻬루 리마시 싼 이씨드로구역, 브라질 싼 빠울로주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8월 17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개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전람회장들에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중국 상하이시 쉬후이취도서관 관장은 중조 두 나라 인민은 전통적인 친선의 정을 깊이 간직하고있다,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주 쎄르뿌호브시 부시장과 쎄르뿌호브시 력사 및 미술박물관 관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이 필승불패의 강위력한 나라로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뻬루 리마시 싼 이씨드로구역 장관은 뜻깊은 기념일에 즈음하여 전람회를 진행하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조선이 선대수령들의 념원대로 더욱 번영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브라질공산당 국제비서는 조선인민의 부강조국건설투쟁을 목격하면서 사회주의미래에 대하여 굳게 확신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브라질공산당은 앞으로도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투쟁에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과 언제나 함께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