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알파 꼰데 기네공화국 대통령에게 8월 29일 김준갑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새 사회건설을 위한 기네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사심없는 지원을 보내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기네정부는 앞으로도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계속 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