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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의지 지지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선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와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성명을 지지하여 8월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그 성격과 규모에 있어서 조선에 대한 명백한 위협으로 되며 사회주의조선을 허물어버리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란폭하게 파괴한 조선정전협정에 더이상 구애되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성명은 참으로 정당하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은 외무성 대변인담화와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성명에서 만일 미제가 끝끝내 공화국에 대한 도발을 감행한다면 섬멸적반타격을 안기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할 의지를 천명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는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에 대한 시찰로 제국주의자들을 기절초풍케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철천지원쑤인 미제는 깨끗이 청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기어이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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