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8월 23일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와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김정은각하의 로작에 대한 연구토론회를 가지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올해에 들어와 벌써 여러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혁명위업을 그대로 계승발전시켜나갈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로작은 하늘처럼 믿고따르던 김정일각하를 잃은 조선인민에게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안겨주었으며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었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은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며 세계사회주의위업은 자주의 궤도를 따라 변함없이 전진할것이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는 김정은각하의 로작에 접한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뻬루의 진보적 정당, 단체, 인민들에게 있어서도 커다란 영광이며 기쁨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이 벌려놓고있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은 한갖 물거품에 불과하다.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계승하신 김정은원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