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남조선당국은 엄중한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공연한 평화파괴행위이며 정세를 전쟁의 문어귀에로 바싹 몰아가는 분별없는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그 무슨 《도발억제》의 간판밑에 공화국을 무력으로 침략하기 위한 작전준비태세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더욱 강화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아시아를 중시하는 새로운 국방전략을 작성하고 그 실현을 위한 첫째가는 목표로 공화국을 겨냥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작전을 언제라도 감행할수 있도록 남조선과 그 주변의 미제침략군과 저들 본토에 있는 기동타격부대 등 각종 무력과 전쟁수단들의 전략적배비를 끝마친 상태이다. 리명박역적패당도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새 전쟁도발태세를 전반적으로 검토완성하였다. 이제 그들에게 남은것은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것뿐이다.

군사적도발과 전쟁책동으로 공화국과 주변나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장본인은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다. 그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조선반도에 최악의 핵전쟁위험을 몰아온 엄중한 사태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