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9월 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와의 회담이 1일 대통령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며 반제반미공동전선과 쁠럭불가담운동에서 협조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일치를 보았다.
조선측은 이란과의 뉴대를 강화하는것은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정치관계발전수준에 맞게 고위급대표단의 래왕과 경제협조관계, 국제무대에서의 호상 지지를 강화하는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외교관계설정 40돐을 의의있게 기념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란측은 지난 기간 두 나라가 여러 분야에서 협조를 강화해온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고 쌍무관계발전이 이란과 조선의 복리와 발전에 유익하다고 말하였다.
조선과 같이 견결한 반제반미립장으로 싸울 때 제국주의와 지배주의를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모든 쁠럭불가담운동성원국들이 명심하여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문제는 반드시 조선민족 자체의 힘으로 자주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