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9월 2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을 위하여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가 1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김영남위원장과 박의춘외무상, 조인철 이란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기타 수행원들이 초대되였다.
페레이든 아빠시 다바니 부대통령 겸 원자력위원회 위원장, 아흐마드 바히디 국방 및 무력병참상, 메흐디 가잔파리 공업 및 광업, 상업상, 캄란 다네쉬쥬 과학연구 및 기술상, 싸데크 할릴리얀 농업상, 마흐무드 바흐마디 중앙은행 총재, 관계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는 친선의 정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