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뻬루와 에꽈도르단체가 8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며 민족의 존엄을 힘있게 떨칠수 있게 하는 승리의 담보, 만능의 보검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는 세계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를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합리적인 정치방식으로 공인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선군정치가 있기에 조선은 무적필승의 혁명무력과 막강한 국방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일동지의 선군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해나가시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통일된 부강조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