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뻬루, 브라질, 프랑스에서는 강연회가, 노르웨이, 에티오피아, 우간다에서는 토론회가 8월 20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토론회장들에는 김정일장군님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뻬루 사회혁명당 총비서와 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조선이 세계제국주의원흉인 미제와 당당히 맞서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고있는 비결은 바로 선군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으로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은 선대수령들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을 보다 큰 승리에로 향도하신다고 격찬하였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노르웨이 프레드릭스타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반석같은 토대가 마련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담보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