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8월 28일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해방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모신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