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의 많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조선에서 자전거타기가 널리 장려되고있다.
자전거는 운동과 건강에도 좋고 교통 및 에네르기문제, 환경문제해결에도 리롭다는것이 누구나 꼽는 우점이다.
평양시인민위원회 국장 정영남(남자, 46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전거는 우리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과 뗄수 없이 련결되여있다.
우리 사람들은 지난시기에도 자전거를 많이 리용하였다.
최근에는 《자전거애호가》대렬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일요일 같은때는 너도나도 자전거운동에 나서고있다.
로동당시대에 건강한 몸으로 사회와 인민을 위해 더 많이 이바지해야 한다는 생각, 문화정서생활, 환경보호에 대한 높아진 요구와 의식이 여기에 작용하고있는것 같다.
이에 맞게 시에서는 자전거를 리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더 잘 도모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들을 계획하고있다.
실제적으로 평양과 여러 지방도시들, 농촌들에 자전거주차장들이 늘어나고있다.
한해에 수만대의 자전거를 생산하는 평양자전거합영공장에서는 사람들의 현대적미감과 수요에 맞는 여러가지 형태의 맵시있는 자전거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기 위한 기술혁신에 힘을 넣고있다.
출판보도물들은 자전거리용과 관련한 규정들과 상식들을 주민들에게 알려줌으로써 그들과 더욱 친숙해지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강좌장 안경희(녀자,44살)는 자전거타기는 허리와 다리힘살을 단련하며 몸안에 많은 산소를 받아들여 심장과 페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말하였다.
또한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해소, 편두통치료에도 좋으며 여러가지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