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3일기사 목록
남조선 민주로총소속 로조원 2만여명이 반 《정부》투쟁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소속 로조원 2만여명이 8월 31일 서울에서 반《정부》투쟁을 전개하였다.

민주로총과 운수로조, 건설로조, 녀성련맹을 비롯한 산하 로조들이 서울역광장과 종로, 여의도, 강남 등지에서 집회들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현 《정권》의 반인민적인 로동정책과 그로 인한 후과로 로동자들이 실업과 빈궁에 허덕이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은 민주로총의 생존권투쟁을 《집단적리기주의》로 모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로동자들의 삶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박근혜 역시 정치적리익을 위해 기만적인 행위만을 일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로동시간단축, 민영화중지, 비정규직철페 등은 로동자들의 한결같은 요구라고 하면서 생존의 권리를 위해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단체들은 선언하였다.

집회들이 끝난 다음 단체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

그들은 비정규직철페, 정리해고철회, 로동악법개정, 로동시간단축, 민영화중지 등의 요구안을 실현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을지로 1가에 도착한 로동자들은 《총파업승리 결의대회》를 가지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