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의 선군조선을 온 세상에 떨치기 위한 평양시 청년대학생들의 결의모임이 3일 룡남산마루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용남의 보고에 이어 김일성종합대학 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박성철, 학생 홍강민,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김해남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1960년 9월 룡남산마루에 오르신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읊으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여 조선을 온 세상에 떨치실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에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탐구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강성국가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민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청년동맹과 청년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높이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안아오는데 참답게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