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인디아, 말레이시아, 타이에서 8월 16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인디아 인드라프라스타국립학교 교장은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선군업적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 프레미움 콤모디티회사 사장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만을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는 군민이 있는 한 조선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 사장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오늘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바로 선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