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로동신문》은 모두다 열렬한 김정일애국주의자가 되자고 호소한 사설을 실었다.
김정일애국주의자로 된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사상과 애국헌신의 모범을 따라배워 장군님처럼 조국을 무한히 사랑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몸 다 바쳐 싸우는 진정한 애국자로 된다는것을 의미한다.
사설은 김정일애국주의자가 가장 고상하고 아름답고 가장 열렬한 애국자의 최고전형이라고 밝혔다.
애국자의 높이는 애국사상의 높이이며 애국사상의 높이는 그 바탕에 놓여있는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의 진리성과 숭고성에 달려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비록 짧은 생을 살아도 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하여 살겠다는 그런 감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는 마음이 바로 가장 진정한 애국주의이다.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는 애국주의가 가장 높은 단계로 승화된것으로서 애국주의의 최고귀감으로 되며 사회주의애국주의의 최고정화를 이룬다.
김정일애국주의에는 강성국가를 건설하는 오늘뿐아니라 앞으로 강성국가에서 만복을 누리며 살게 될 사람들이 지녀야 할 애국적풍모와 자질, 애국헌신의 방도들이 생동한 모범으로 완전무결하게 밝혀져있다.
애국을 자기자신의 사활적인 삶의 요구로 여기고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의 피끓는 심장을 조국에 다 바치는 사람이 진짜배기애국자이다.
선군조선의 맑은 공기와 물을 마시며 사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품속에서 교양받고 자라난 영예로운 전사, 제자답게 장군님을 따라배우고 장군님을 그대로 닮은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영생불멸의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 빛나게 수행될 때 조선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류가 그처럼 바라고 모색하던 가장 아름답고 고상하고 리상적인 애국자들이 차넘치는 나라, 영광스러운 김정일애국주의의 조국으로 찬란히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