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4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재침열에 들뜬 일본반동들의 무모한 망동 규탄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일본의 륙상《자위대》와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의 일미공동훈련이 오이다현 히쥬다이연습장에서 진행되였다. 이와 병행하여 일본과 미국은 서태평양상에 위치한 괌도와 북마리아나제도의 테니안섬 등에서 공동군사훈련을 벌려놓았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철두철미 공격과 침략으로 일관된 무모한 전쟁도발연습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군과의 공동훈련에 발벗고 나서고있는데 내포되여있는 불순한 기도에 대해 폭로하였다.

최근 미국은 군사전략의 중심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돌리고 이 지역에서 힘에 의한 군사적패권을 추구하고있으며 여기에서 일본을 주요한 동맹자로 삼고있다.

이로부터 미국은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기도를 일본이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실현에 효과있게 써먹으려 하고있다.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해 일본을 필요로 하고있는 기회에 군사대국화를 다그치고 해외침략에 필요한 군사적능력을 높여나가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속심이다.

론평은 일본과 미국의 군사동맹강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심히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으로서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대국화와 군국주의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망동이다.

아시아인민들은 일본이 또다시 과거의 어지러운 전철을 밟으려는데 대해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