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8월 31일 파쑈악법의 페지를 주장하는 대표 리창기의 옥중편지를 실었다.
그는 편지에서 유독 남조선에서만 북을 찬양하는것이 《보안법》위반으로 몰려 감옥에 구속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북을 적대시하며 악법을 휘두르는 당국이 남북사이의 《대화》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그야말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난하였다.
진실로 북과 대화하려면 하루빨리 《보안법》부터 페지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금강산관광이 완전 파탄된 사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보안법》이 없어져야 북과의 관계발전이 이루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