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8월 23일 스웨리예와 타이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총대우에 민족의 운명과 존엄이 있고 평화도 있음을 깊이 절감하신 김정일총비서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께서 새기신 선군령도의 첫 자욱이 있어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될수 있었으며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와 세계평화를 수호하시고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은 김정일각하의 업적중의 가장 큰 애국업적이라고 격찬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차나이 롱언은 애국애민을 천품으로 지니신 김정일각하는 선군의 기치높이 조국수호와 번영을 위한 투쟁을 백전백승에로 이끄시여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또 한분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에서 선군위업은 변함없이 계승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