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9월 중순 남조선에서 열리는 국제펜대회를 계기로 《북인권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공공연히 떠들고있다. 심지어 그 무슨 《북한망명펜쎈터》라는 모략단체를 국제펜구락부에 가입시키려 하고있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적패당이 또다시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벌리려는것은 극악한 동족대결흉계의 발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북한망명펜쎈터》를 국제펜구락부에 가입시켜 불순한 반공화국광대극을 벌려 동족을 비방중상하는 악담질의 무대를 남조선만이 아니라 국제적판도에로 확대하자는것이 역적패당의 속심이라고 까밝혔다.
역적패당이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주제넘은짓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휘두르면서 인민들의 초보적인 자유와 권리마저 짓밟고있는 곳도 어린이유괴살인사건과 같은 끔찍한 각종 범죄들이 꼬리를 물고일어나는 곳도 바로 남조선이다. 역적패당의 인권말살책동이 어느 정도인가는 남조선인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우기 위해 진보적인 언론단체들과 언론인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 량심적인 언론인들을 줄줄이 해고하고 감옥에까지 끌어가는데서 잘 알수 있다.
론평은 리명박역적패당과 《새누리당》것들이 국제펜대회를 계기로 감행하려는 반공화국《인권》소동에는 날로 심각해지는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동족사이에 적대감을 고취하며 북남관계를 대결에로 더욱 몰아가려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이 깔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의와 진실을 대변하는 세계의 공정한 여론과 지성인들은 역적패당의 대결책동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역적패당이 꾀하는 반공화국《인권》소동마당은 반역무리를 단죄하는 국제적심판장으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