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통합진보당 성원들이 8월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검찰의 정치적탄압행위에 항의하였다.
그들은 최근 검찰이 《수사》의 명목밑에 통합진보당 성원들의 개인정보를 루출시키고 무차별적으로 소환하는 등 탄압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야당성원들에 대한 탄압과 인권침해행위는 과거 독재《정권》의 망동을 련상케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리명박《정권》의 시녀노릇을 해온 검찰이 임기말에 이르러 야당탄압을 더욱 로골화하는것은 《새누리당》의 재집권을 실현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현 《정권》하에서 야당당사에 대한 강제수색, 당원명부압수와 같은 전례없는 사태가 빚어졌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것은 진보정당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버리고 야권련대를 못하게 하여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정권》교체를 막아보려는 의도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검찰의 부당한 탄압에 단결된 힘으로 맞서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야당에 대한 탄압중지와 검찰총장의 퇴진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