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기네공화국 대통령 알파 꼰데가 8월 29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각하께 기네정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나는 이 행복한 기회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기네공화국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를 다각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 나의 전적인 의지를 다시한번 표명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각하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실것과 아울러 조선인민에게 평화와 번영이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