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원산농업종합대학 농업과학연구소 연구사 교수, 박사 김우범이 여든번째생일을, 봉화화학공장 지배인 신재완이 일흔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김우범은 지난 50여년간 후대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전심전력하였다.
그는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학생들을 능력있는 농업기술인재로 키워냈으며 많은 교과서, 도서, 참고서들을 집필하고 나라의 농업발전에 기여할 과학연구성과들을 거두었다.
신재완은 지난 20년간 지배인으로 사업하면서 공장관리운영을 잘하여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넘쳐수행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의 영예를 더욱 빛내이고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변모되도록 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들을 중요대회들에 불러주시고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시였으며 크나큰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들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