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인민군대의 영웅적기상을 훌륭히 반영한것으로 하여 군민의 사랑을 받는 혁명군가들이 많다.
가요 《조선인민군가》도 그중의 하나이다.
노래는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군대가 조선로동당의 군대, 수령의 군대로 더욱 강화되던 주체57(1968)년에 창작되였다.
가사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이룩하신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고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는 성스러운 사명을 지닌 조선인민군의 전투적사기와 불패의 힘을 긍지높이 구가하고있다.
명곡은 나온때로부터 군인들의 훈련장들과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승리의 개가마냥 힘차게 울리였다.
지난 세기 70년대 미제가 판문점사건을 일으키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올때 군대와 인민은 이 노래와 함께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우리는 총창을 더욱 굳게 잡으리》를 비롯한 혁명군가를 부르며 멸적의 기상을 과시하였다.
《조선인민군가》는 여러 형식의 작품들로 형상되여 경축공연무대들과 열병식을 비롯한 중요정치행사장들, 조국수호전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집회장들에서 수많이 울려퍼졌다.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고무추동하는 이 노래와 같은 혁명군가가 있어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선군조선이 련전련승하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할수 있었다.
그 어느 나라, 어느 인민도 가져보지 못한 혁명군가는 인민군대를 당의 선군정치위업수행에로 고무추동하고 사회주의붉은기를 지켜나가도록 온 사회를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무기이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얼마전 조선인민군군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시면서 취주악 《조선인민군가》를 들으면 격동되는 심정을 금할수 없다고, 우리 인민군대는 앞으로 조국통일대전의 날이 오면 인민군군악단의 혁명군악을 높이 울리며 진격해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