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명명식이 8월 29일 아부쟈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명명식장정면에 모셔져있었다.
명명식에는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와 김정일주의연구소조를 비롯한 산하 주체사상연구조직의 인사들과 성원들, 국제기자대학 교직원들이 참가하였다.
명명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혁명사상이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된것은 자주성과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로 명명할데 대한 결정이 선포되였으며 위원장으로 이궤나구 니콜라스가 선출되였다.
명명식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