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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에꽈도르, 방글라데슈, 스웨리예 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8월 22일과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의 합동군사연습은 미제야말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파괴자, 전쟁도발자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그이의 선군령도를 받들어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막강한 군사력으로 침략자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성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면서 침략자들을 쳐부시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으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가 심히 위협당하고있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결코 그 누구의 《위협》을 막기 위한 방어적성격의 군사훈련이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모험적인 핵전쟁연습의 계단식확대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아야 할것이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도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미국과 남조선의 로골적인 정전협정파괴행위라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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